최진식 중견련 회장 국내외 주요인사와 광폭 행보
최진식 중견련 회장 국내외 주요인사와 광폭 행보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2.09.21 17:03
  • 수정 2022.09.21 1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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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만나…중견기업 美진출 모색 등
​​​​​​​추경호 부총리·전해철 의원 등에 세제개편 등 법 개정 주문
(오른쪽부터)최진식 회장과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한미 경제 협력을 위한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출처=중견련]
(오른쪽부터)최진식 회장과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한미 경제 협력을 위한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출처=중견련]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이 중견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 유력 인사와 입맞춤을 지속하고 있다.

21일 중견련에 따르면 최진식 회장은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를 최근 만나 중견기업의 원활한 미국 진출과 사업 확대 방안 등을 찾았다.

호건 주지사는 “한국 중견기업과 호혜적 협력을 통해 성장의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한국 중견기업의 메릴랜드 진출은 물론 북미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메릴랜드주의 우수한 투자 환경 등을 소개했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은 이에 대해 “한미 통상 불확실성을 완화하기 위한 래리 호건 주지사의 노력에 감사한다. 세계 경제 위기에서 한미의 포괄적 전략동맹이 지속할 수 있도록 민간 차원의 노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최진식 회장과 래리 호건 주지사 등이 메릴랜드 주정부 무역사절단, 국내 중견기업 대표 등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출처=중견련]
최진식 회장과 래리 호건 주지사 등이 메릴랜드 주정부 무역사절단, 국내 중견기업 대표 등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출처=중견련]

그는 “미국은 한국 중견기업의 새로운 성장 돌파구다. 우리 중견기업과 메릴랜드주는 한미 경제 협력의 새로운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최 회장은 앞서 ‘중견기업 CEO 오찬 강연회’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를 만나 경제 활성화를 위한 세제개편을, 전해철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을 만나 ‘노란봉투법’ 입법 중단을 각각 당부했다.

perec@wikileaks-k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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