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메타코리아 2022] 박봉규 이사장 "위기 속 디지털 금융, NFT·메타버스 정책 고민해야"
[NFT 메타코리아 2022] 박봉규 이사장 "위기 속 디지털 금융, NFT·메타버스 정책 고민해야"
  • 박영근 기자
  • 승인 2022.07.07 09:45
  • 수정 2022.07.0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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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이 'NFT META Korea 2022'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위키리크스한국 최문수 기자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이 'NFT META Korea 2022'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위키리크스한국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이 7일 오전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15회 월드블록체인서밋마블스 'NFT 메타코리아 2022'에 참석해 행사 취지 및 가상화폐·NFT의 현 주소를 진단했다.

박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컨퍼런스 키워드는 웹 3.0·블록체인·NFT·메타버스·P2E게임·디지털플랫폼 정부 등을 꼽을 수 있다"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올해 상반기엔 특히 루나 사태와 암호화폐 시장이 폭락하면서 세계가 디지털 금융에 대한 불안감을 떨칠 수없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이사장은 최근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루나 사태에 대한 자신의 의견도 밝혔다. 그는 "올해 상반기엔 루나 사태와 암호화폐 시장이 폭락하면서 세계가 디지털 금융에 대한 불안감을 떨칠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이런 시대 속에서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블록체인과 이를 응용한 새로운 금융 자산인 NFT, 메타버스에 대한 정책과 방향을 더욱 고민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끝으로 박 이사장은 "이번 제15회 블록체인서밋 마블스 'NFT META Korea 2022'를 통해 정부 당국을 비롯한 정치, 경제, 사회, 산업, 학계 모두가 머리를 맞대 발전적 지혜와 방향을 제시하는 방향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NFT META Korea 2022'은 코리아씨이오서밋이 주최하고 더마블스가 주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회, 한국NFT콘텐츠렵회, 한국블록체인학회, 한국NFT학회 등이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총 9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웹3.0 시대, 새 정부의 디지털 정책 방향, 어디로 가야 하나 ▲NFT에서 메타버스까지 ▲블록체인, 우리는 지금 웹3.0으로 간다 ▲DeFi, 디지털 금융의 새로운 미래 ▲새로운 디지털 금융 장르, NFT ▲루키들의 꿈, NFT의 뉴패러다임 ▲스텝바이스템 인투 더 NFT&메타버스 ▲NFT 성장의 방향을 묻다 ▲새 정부 디지털 자산 정책의 전환과 기대 등이다. 

[위키리크스한국=박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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