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전원주택 휘페스타 리저브, 양평 시골마을 '핫플레이스'로 등극
하이엔드 전원주택 휘페스타 리저브, 양평 시골마을 '핫플레이스'로 등극
  • 최문수 기자
  • 기사승인 2021.11.26 10:18
  • 최종수정 2021.11.26 1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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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휘페스타 리저브]
[출처=휘페스타 리저브]

‘전원주택의 메카’로 불리는 경기도 양평군의 관문으로 불리는 양서면 목왕리가 타운하우스 전원주택의 ‘핫 플레이스’로 거듭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목왕리 주민들은 변화무쌍한 도로변 모습에 지역 분위기가 변모하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며 입을 모은다.

업계는 건축주의 요구를 100% 반영한 1:1 맞춤 설계가 적용돼 브랜드 효과를 이끌고 있다며 평가하고 있다. 조기 완판 분양을 거듭하며 목왕리에 전원주택 건축의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평도 받고 있는 가운데, 양평 지역 관계자들은 휘페스타가 분양하는 가격이 인근 타운하우스 전원주택의 실거래가를 형성하고 있다고도 설명했다.

경의중앙선 양수역에서 서종면으로 이어지는 길목에 위치한 목왕리 일대에는 현재 약 400여 세대에 이르는 신규 전원주택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양수역과 2022년 개통을 앞둔 제2외곽순환도로 서양평IC 등 교통 입지가 좋아지며 수분양자 수요가 집중되는 곳이기도 하다.

지역 관계자에 따르면, 목왕리는 최근 1개월 평균 10~15세대의 전입신고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인구 유입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젊은 연령층의 비율이 높다. 세대주 대다수가 30~40대 연령층으로 지역 분위기가 젊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목왕리 일대에는 카페와 공방이 속속 들어서며 방문객들이 증가하는 등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될 전망이다.

목왕리에서 4차 단지에 이르는 프리미엄 타운하우스 전원주택을 조성해 온 휘페스타는 젊은 세대의 인구 유입에 맞춰 5차 단지 부터 커뮤니티를 활성화 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목왕리 일대의 인구 유입이 지속되고 있는 점에 대해 휘페스타 김민준 대표는 “유치원 및 초등학생 등 어린이들 유입 인구가 많기 때문에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 및 프로그램, 콘텐츠가 필요하다는 점에 착안해 입주민들이 자유로이 교류하는 주거 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평 타운하우스와 전원주택 분양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효과를 일으키며 전국적인 인기를 기록한 휘페스타는 5차 6차 단지는 고급화, 차별화를 통해 1:1 커스텀 하이엔드 타운하우스 ‘휘페스타 리저브’로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 것으로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양평군 지역의 인기 브랜드 아파트 분양과 맞물려 고가 대형 주택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휘페스타 리저브’는 고급화 되고 있는 건축주 세대의 취향을 겨냥해 최고급 맞춤가구와 밀레. 서브제로 등 빌트인 가전을 기본옵션으로 채택한다.

현재 휘페스타 단지에는 음악가, 예술가, 벤처사업가, 의사, 가죽공예가, 파일럿, 영어교수, 작가, 화가, 공예가, 대기업 임직원 등을 비롯해 서울 강남, 송파권 직장인과 사업자들이 입주해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다양한 직업과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입주민들을 통해 영어교실, 음악교실, 프리마켓, 입주음악가와 같이 하는 콘서트 등을 기획해 지역 문화를 이끄는 콘텐츠로서 전원생활 라이프의 트렌드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또, 목왕리 일대가 양평 전원주택의 활기를 일으키는 가운데 11월부터 분양을 시작한 ‘휘페스타 리저브’는 비수기로 접어든 겨울 분양시장에서도 고객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김민준 대표는 “5차 단지 휘페스타 리저브는 스타일리시 한 실내 분위기를 통해 안락한 주거 환경과 청정 자연의 생활 환경을 누리며 양평 전원주택 주거 문화의 연장선에서 입주민 커뮤니티를 통해 목왕리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는 로컬 밸류 디벨로퍼로서 브랜드를 가꾸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위키리크스한국=최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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