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엘린, 올인원 선크림 '지엘린 아쿠아 선블럭' 와디즈서 20일 선보여
지엘린, 올인원 선크림 '지엘린 아쿠아 선블럭' 와디즈서 20일 선보여
  • 최문수 기자
  • 기사승인 2021-09-15 09:46:37
  • 최종수정 2021.09.15 09: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처=지엘린]
[출처=지엘린]

지엘린(대표 서영신)은 '지엘린 다이아몬드 바이오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에 이은 두 번째 제품인 올인원 선크림 제품 '지엘린 아쿠아 선블럭(JIELLIN AQUA SUN BLOCK)'을 출시하고 오는 20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처음 선보인다고 15일 전했다.

지엘린에 따르면, 아쿠아 선블럭은 피부관리 전문가 서영신 지엘린 대표와 의약품 제조 전문기업 팜젠사이언스(구 우리들제약)가 함께 제조한 뒤 선보이는 프리미엄 선크림 제품이다. 선크림의 기본 기능인 자외선 차단과 피부 건강을 고려한 올인원 프리미엄 피부케어 제품으로 기획했다.

특히, 피부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외선 종류인 UVA와 UVB를 차단할 수 있도록 SPF와 PA 차단력 기능을 강화했다. SPF 50+, PA++++의 유기 자외선 차단제로 제작돼 백탁 현상이 없고 자외선 차단 효과를 배가시켰다.

또한, 수분을 강화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될 수 있도록 했으며 항산화 기능이 함유된 특허받은 성분(특허 제10-1452770호)을 첨가해 피부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획했다.

지엘린 관계자는 "외부에서 장시간 마스크를 착용 시 피부에 안좋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해 제품 기획 과정에서 제조사인 팜젠사이언스와 협의해 특허성분을 함유했다"며 "'특허성분은 항산화, 미백, 주름개선에 효과를 줄 수 있다고 인정받은 성분으로 피부 pH밸런싱 및 보습, 영양 등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또 관계자는 "제조과정에서는 팜젠사이언스의 다양한 제품안정성 테스트 및 다회간 검증 등을 철저하게 거쳤다. 이와 함께, 미국 환경 연구단체 EWG의 화장품 성분별 안정성 등급 평가에서도 총 48가지 성분 중 41가지의 성분이 1~2등급을 획득하며 안전성을 입증받았다"고 부연했다.

EWG등급은 화장품 성분 유해 가능성에 따라 1~10등급으로 구분되고 있다.

서영신 지엘린 대표는 "햇빛에 의한 자외선을 확실하게 차단함과 동시에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피부에 피로감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해 피부 장벽으로부터 피로감을 보호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을 기획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오랜 연구 끝에 본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지엘린 아쿠아 선블럭을 통해 많은 분들이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은 물론 피부 트러블과 노화 예방에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위키리크스한국=최문수 기자]

doorwater0524@wikileaks-kr.org